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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신한베트남銀, 베트남 은행권 최초 고자산고객 특화 영업점 - 푸미흥 PWM 센터 개점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113 날 짜 2019년06월10일 09: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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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베트남銀, 베트남 은행권 최초 고자산고객 특화 영업점 - ‘푸미흥 PWM 센터’ 개점으로 총 31개 채널 확보


신한베트남은행은 이 달 4일 베트남 호치민市 랜드마크 지역인 ‘푸미흥’에 고자산 고객 전용 점포인 ‘신한PWM 푸미흥 센터’ 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신한PWM푸미흥센터.jpg

 

신한베트남은행은 2017년 ANZ은행 리테일부문 인수 이후 베트남 고자산 고객에게 PWM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금번 ‘신한PWM 푸미흥 센터’ 개점을 통하여 현지 고객들에게 더욱더 차별화된 상담 공간 제공과 전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담직원 배정 및 특화상품 제공, 한국의 전문 Private Baker 파견과 실시간 화상상담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글로벌 세무, 부동산 등 전문 자산관리 분야까지 통합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행하며 베트남 제 1의 외국계 은행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개점 행사에는 신한은행 WM그룹 왕미화 부행장과 駐호치민 총영사관, 코참 김흥수 회장 등 주요 기관장과 고객들이 참석하였으며, 화려한 개점 행사 대신 한국과 화상 자산상담 시현으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신한PWM푸미흥센터’에서는 개점을 기념하며 6월 첫째 한 주간 한국의 세무, 부동산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무료 1:1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베트남 주재 대사관, 총영사관, 금융위 및 금감원 관계자 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푸미흥 PWM센터’를 포함하여 금년 중 6개 지점 설립을 추가적으로 마무리할 계획 이다”며, “베트남은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함께 중산층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전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 니즈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1등 자산관리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는 신한PWM의 축적된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고객들 뿐만 아니라 한국 교민들에게도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신한베트남은행은 호치민市와 하노이市를 중심으로 외국계 은행 최다인 총 31개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 확장과 더불어 베트남 진출 신한금융그룹 계열사와 ‘원신한’ 연계사업추진, PWM 서비스, 소비자금융 사업 등 전방위 비즈니스 모델 확장을 통해 현지 영업을 성공적으로 이행 중이다. 또한 ZALO, MOMO 등 현지의 대표적인 디지털 기업과 제휴 사업을 추진하고 새로운 형태의 금융서비스를 현지에 소개하는 등 No.1 외국계은행을 넘어, 베트남 금융 시장을 선도하는 리딩뱅크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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