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기협 2025년 3월 21일, 코참 청년기업가협의회 와인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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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1일, 코참 청년기업가협의회에서는 어바웃매너 대표이자 와인 전문 강사인 김윤경 강사님과 함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와인 기초”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와인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고, 와인을 더욱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윤경 강사님 한마디
요약
“와인은 정답이 없습니다. 내가
좋으면 그게 최고입니다!”
“한 병의 와인에는 세상의
어떤 책보다 더 많은 철학이 담겨 있다.” - 파스퇴르
코참 청년기업가협의회는
매달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골프, 마라톤 대회 참여 등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의 진짜 매력은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강의
내용 요약]
1. 와인의 3대 분류
• 스틸 와인: 우리가
가장 자주 마시는 일반 레드/화이트 와인
• 스파클링 와인: 탄산이
있는 와인. 프랑스 샴페인 지역에서 만든 것만 ‘샴페인’이라 부름
• 주정강화 와인: 브랜디
등을 섞어 도수를 높인 와인 (예: 포트 와인)
▶ TRUE or FALSE
Q. 샴페인도 와인이다?
A. TRUE. 스파클링 와인의 일종입니다.
2. 와인의 컬러
• 레드 와인: 적포도
껍질을 함께 발효 → 짙은 색과 탄닌
• 화이트 와인: 주로
청포도, 껍질 없이 발효 → 맑고 산뜻
• 로제 와인: 적포도지만
껍질과 짧게만 접촉 → 분홍빛
• 오렌지 와인: 청포도를
껍질째 발효 → 약간 떫고 독특한 향
**탄닌은 와인의 떫은맛을 형성하는 물질로, 주로 포도 껍질, 씨에서 나옴**
▶ TRUE or FALSE
Q. 로제 와인은 레드와 화이트를 섞어서 만든다?
A. FALSE. 적포도 껍질을 아주 짧게만 발효시켜 색만 살짝 입힌 와인입니다.
3. 포도 품종과 와인의 성격
✓ 레드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와인의 황제. 묵직하고 탄닌 강함. 장기숙성 O
• 메를로 (Merlot):
부드럽고 무난. 입문자와 여성분들에게 인기
• 피노 누아
(Pinot-Noir): 가볍고 우아한 향. 여운이 길고 섬세한 맛
• 쉬라 (Syrah): 진한
색, 향과 맛이 강렬. 매콤한 음식과 잘 어울림
✓ 화이트 품종
• 샤르도네
(Chardonnay): 화이트 와인의 여왕. 해산물, 닭고기, 돼지고기와 찰떡
• 쇼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상큼하고 산뜻한 향. 에피타이저나 샐러드와 잘 어울림
• 리슬링
(Riesling): 과일향이 풍부, 달달하거나 드라이
(달지 않은) 버전등 다양함
**드라이(dry)**는 '떫은
맛'이 아니라 **'달지 않음'**을 의미
4. 와인 보관 & 선택
팁
• 10만 원 이하
와인은 6개월~1년 이내에 마시는 게 좋음
• 와인은 눕혀서 보관해야 마개가 마르지 않음
• 큰 병(매그넘) 일수록 숙성에 유리하고 맛도 더 부드러움
• 빈티지(포도
수확연도)가 중요한데, 꼭 만든 해가 아님!
(예: 2020 빈티지는
2020년에 수확한 포도라는 의미)
▶ TRUE or FALSE
Q. 빈티지는 와인의 생산년도를 의미한다.
A. FALSE. 와인을 만든 때 해가 아니라,
포도를 수확한 해를 기준으로 빈티지 년도를 정한다.
5. 와인 선택 & 마시는
팁
• 와인 잔은 잔의 볼에 부딪혀야 향과 맛을 해치지 않음
• 잔의 1/3 이하만
따르기가 예의
• 향 맡는 순서: 잔
흔들기 전 아로마 → 스월링(살살 돌리기) 후 → 부케 향 느끼기
6. 음식과 와인의 페어링 간단 요약
• 샤르도네 → 생선, 굴, 해산물
• 피노누아 → 회, 가벼운 육류
• 리슬링 → 떡볶이, 전 등 단짠음식
• 시라/쉬라즈 → 삼겹살, 불고기 등 매콤한 음식
• 쇼비뇽 블랑 → 샐러드, 에피타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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