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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기협 2025년 3월 21일, 코참 청년기업가협의회 와인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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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CHAM
댓글 0건 조회 582 작성일 25-04-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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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21, 코참 청년기업가협의회에서는 어바웃매너 대표이자 와인 전문 강사인 김윤경 강사님과 함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와인 기초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와인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고, 와인을 더욱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김윤경 강사님 한마디 요약

와인은 정답이 없습니다. 내가 좋으면 그게 최고입니다!
한 병의 와인에는 세상의 어떤 책보다 더 많은 철학이 담겨 있다.” - 파스퇴르

코참 청년기업가협의회는 매달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골프, 마라톤 대회 참여 등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임의 진짜 매력은 여러분의 참여로 완성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강의 내용 요약]

 

1. 와인의 3대 분류

• 스틸 와인: 우리가 가장 자주 마시는 일반 레드/화이트 와인

• 스파클링 와인: 탄산이 있는 와인. 프랑스 샴페인 지역에서 만든 것만샴페인이라 부름

• 주정강화 와인: 브랜디 등을 섞어 도수를 높인 와인 (: 포트 와인)

 

TRUE or FALSE

Q. 샴페인도 와인이다?

A. TRUE. 스파클링 와인의 일종입니다.

 

2. 와인의 컬러

• 레드 와인: 적포도 껍질을 함께 발효짙은 색과 탄닌

• 화이트 와인: 주로 청포도, 껍질 없이 발효맑고 산뜻

• 로제 와인: 적포도지만 껍질과 짧게만 접촉분홍빛

• 오렌지 와인: 청포도를 껍질째 발효약간 떫고 독특한 향

**탄닌은 와인의 떫은맛을 형성하는 물질로, 주로 포도 껍질, 씨에서 나옴**

 

▶ TRUE or FALSE

Q. 로제 와인은 레드와 화이트를 섞어서 만든다?

A. FALSE. 적포도 껍질을 아주 짧게만 발효시켜 색만 살짝 입힌 와인입니다.

 

3. 포도 품종과 와인의 성격

✓ 레드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와인의 황제. 묵직하고 탄닌 강함. 장기숙성 O

• 메를로 (Merlot): 부드럽고 무난. 입문자와 여성분들에게 인기

• 피노 누아 (Pinot-Noir): 가볍고 우아한 향. 여운이 길고 섬세한 맛

• 쉬라 (Syrah): 진한 색, 향과 맛이 강렬. 매콤한 음식과 잘 어울림

 

✓ 화이트 품종

• 샤르도네 (Chardonnay): 화이트 와인의 여왕. 해산물, 닭고기, 돼지고기와 찰떡

• 쇼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상큼하고 산뜻한 향. 에피타이저나 샐러드와 잘 어울림

• 리슬링 (Riesling): 과일향이 풍부, 달달하거나 드라이 (달지 않은) 버전등 다양함

**드라이(dry)** '떫은 맛'이 아니라 **'달지 않음'**을 의미

 

4. 와인 보관 & 선택 팁

10만 원 이하 와인은 6개월~1년 이내에 마시는 게 좋음

• 와인은 눕혀서 보관해야 마개가 마르지 않음

• 큰 병(매그넘) 일수록 숙성에 유리하고 맛도 더 부드러움

• 빈티지(포도 수확연도)가 중요한데, 꼭 만든 해가 아님!

(: 2020 빈티지는 2020년에 수확한 포도라는 의미)

 

▶ TRUE or FALSE

Q. 빈티지는 와인의 생산년도를 의미한다.

A. FALSE.  와인을 만든 때 해가 아니라, 포도를 수확한 해를 기준으로 빈티지 년도를 정한다.

 

5. 와인 선택 & 마시는 팁

• 와인 잔은 잔의 볼에 부딪혀야 향과 맛을 해치지 않음

• 잔의 1/3 이하만 따르기가 예의

• 향 맡는 순서: 잔 흔들기 전 아로마스월링(살살 돌리기) 부케 향 느끼기

 

6. 음식과 와인의 페어링 간단 요약

• 샤르도네생선, , 해산물

• 피노누아, 가벼운 육류

• 리슬링떡볶이, 전 등 단짠음식

• 시라/쉬라즈삼겹살, 불고기 등 매콤한 음식

• 쇼비뇽 블랑샐러드, 에피타이저